spectator spring / summer 2012 2012

방배동 millord에서 열린 스펙테이터(spectator) spring / summer 2012에 다녀왔다.



메멘토모리(mementomori)와 스펙테이터의 콜라보레이션 타이 제품들.
카모 타이는 78피스 리미티드 에디션.



블랭코브(blankof)와 스펙테이터의 콜라보레이션 bag.
그중에 카모 제품들만 찍어봤다.

블랭코브는 최근 하입비스트에 소개된 적이 있다.

http://hypebeast.com/2011/10/blankof-2011-fallwinter-collection/



MNW와 스펙테이터의 콜라보레이션 후드짚업.
royal navy garment dyed heavy cotton fleece.
78피스 리미티드 에디션.



MNW와 스펙테이터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역시 55피스 리미티드 에디션.
참고로 두 제품의 앞에 40은 사이즈를 의미한다.
M(38) L(40)사이즈 전개.



기본 입술라인의 보더티에 U넥을 덧대어 포인트를 주었다.
원래는 빨간색 스트라이프 제품이었고, 가공을 통해서 위의 컬러가 완성.



MNW 승훈오빠가 입고 계신 보더티는 샘플제품으로 원래 컬러는 보라색 스트라이프였으나
가공을 통해 핑크색 스트라이프 보더티로 재탄생.



티비(TEPEE)와 스펙테이터의 콜라보레이션 팬츠.
55피스 리미티드 에디션.

컬러가 실제와 조금 다르게 나와서 아쉽다.
머스타드 겨자색 팬츠가 꽤 예뻤다. 사이즈도 S부터 전개.



TEPEE의 형국님께서 직접 착용하고 계셨다.



불레또(bulletto)와 스펙테이터의 콜라보레이션 악세사리.



짹이 마음에 들어했던 패딩 베스트의 디테일.
컬러가 꽤 예뻤는데 역시 사진으로 다 담기는 어렵네.



스펙테이터 안태옥 디자이너가 직접 착용하고 있었다.



므스크샵(MSK)와의 콜라보레이션 셔츠로 역시 30피스 리미티드 에디션.
light grey nep-yarn slubbed cotton.



워크셔츠의 디테일, 단추 컬러가 참 곱다.
light indigo heavy cotton chambray.



패브릭은 티비(TEPEE)에서 위의 빈티지 옷걸이는 안태옥 디자이너의 콜렉션이라고 한다.





그밖의 제품 전경들과 프리젠테이션 전체적인 DP 모습들.
하아.. 남자들은 좋겠다. 옷이 너무 이쁘다 이뻐.



관계자분이신 것 같은데 성함은 잘 모르겠고 착장이 너무 귀여워서 한 컷 찍었어요.
스펙테이터의 레일-로드 워크-팬츠와 MNW의 스웻셔츠, 그리고 스탠스미스로 마무리.


스펙테이터의 이번 시즌 룩북이 궁금하시다면 아래의 주소로 접속해보시길.

http://www.anteok.com/lookbook.html




스펙테이터! 여자옷도 만들어주세요. 네에? 흑.



너네 오늘 뭐 신었니?

짹친님 visvim bread boot
씨밁ㅋ newbalance 993
MNW의 승훈오빠 paraboot micha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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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James 2012/02/06 00:43 # 답글

    스펙테이터! 큰 사이즈옷도 만들어주세요. 네에? 흑.
  • seamilk 2012/02/06 10:47 #

    아. ㅎㅎ James님은 또 그러시겠네요. 흑.
    사실 여성라인은 아.마.도 조만간 스펙테이터에서 볼 수 있다고 하던데! 흣-
  • 여운 2012/02/06 09:18 # 삭제 답글

    아 다녀오셨군요! 못가서 아쉬웠는데 괜히 룩북이 탐나네요 ㅋㅋㅋ
    저는 지금 카모플라쥬 타이랑 티피샵 콜라보 팬츠를 노리고있답니다하앍
  • seamilk 2012/02/06 10:47 #

    카모플라쥬 타이는 포인트 주기 좋을거 같아요.
    티피샵 콜라보 팬츠는 머스터드 컬러가 정말 예뻤어요.
    사이즈도 S부터 나온다고 해서 저도 한번 입어볼까 하고 있어요!
  • Jiy 2012/02/06 21:20 # 답글

    다 멋지다! 으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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