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모 타이는 78피스 리미티드 에디션.


그중에 카모 제품들만 찍어봤다.
블랭코브는 최근 하입비스트에 소개된 적이 있다.
http://hypebeast.com/2011/10/blankof-2011-fallwinter-collection/

royal navy garment dyed heavy cotton fleece.
78피스 리미티드 에디션.

참고로 두 제품의 앞에 40은 사이즈를 의미한다.
M(38) L(40)사이즈 전개.

원래는 빨간색 스트라이프 제품이었고, 가공을 통해서 위의 컬러가 완성.

가공을 통해 핑크색 스트라이프 보더티로 재탄생.

55피스 리미티드 에디션.
컬러가 실제와 조금 다르게 나와서 아쉽다.
머스타드 겨자색 팬츠가 꽤 예뻤다. 사이즈도 S부터 전개.





컬러가 꽤 예뻤는데 역시 사진으로 다 담기는 어렵네.


light grey nep-yarn slubbed cotton.


light indigo heavy cotton chambray.









하아.. 남자들은 좋겠다. 옷이 너무 이쁘다 이뻐.

스펙테이터의 레일-로드 워크-팬츠와 MNW의 스웻셔츠, 그리고 스탠스미스로 마무리.
스펙테이터의 이번 시즌 룩북이 궁금하시다면 아래의 주소로 접속해보시길.
http://www.anteok.com/lookbook.html
스펙테이터! 여자옷도 만들어주세요. 네에? 흑.

짹친님 visvim bread boot
씨밁ㅋ newbalance 993
MNW의 승훈오빠 paraboot micha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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